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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_R독도는 우리땅 경기도의회 2013-10-25 00:02:30

이렇게 곳곳에서는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는데요.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네 학생들은 독도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당초 독도를 직접 방문해 행사를 갖기로 했었지만 아쉽게도 기상 조건 때문에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는데요. 하지만 우리 영토인 독도를 생각하는 마음과 열정만큼은 뱃길을 따라 전해졌습니다. 이재호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태극기를 손에 든 학생들이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듭니다. 조금은 어설프고 서투르지만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열심을 다합니다. 독도의 날을 맞아 경기도네 학생들이 준비한 퍼포먼스입니다. 이어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임을 명시한 고종황제의 칙령이 선포됩니다.
본청 위치는 대화동으로 정하고 구역은 울릉전도와 죽도 속도를 가난한 일 경기도 내 80여 명의 초중 고등학생들이 독도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기상여건으로 인해 독도 방문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고 아쉬운 마음을 담은 채 미리 준비한 공연을 진행한 겁니다. 항상 독도에 가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요번에 요번 기회에 요번에 가볼라고 이제 더 늦으면 고등학생이니까. 시간이 없을까봐 못 갔는데 요번 기회에 가볼라 그랬는데 너무 놓쳐서 아쉽고 다음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요. 이런 성인들에 비해서는 이런 독도에 관해서 많은 활동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기념행사나 이런 백일장 같은 행사를 통해서 독자에 대한 올바른 애국심과 역사 지식 같은 거를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게 좋은 활동인 것 같다고 느끼고 있어요. 독도 영유권과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하기 위해 이번 체험 활동이 마련됐습니다. 역사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앞으로 각 학교에서 독도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독도 영토 주권 교육을 전부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13번째를 맞는 독도의 날 비록 학생들의 독도 방문은 다음으로, 미뤄졌지만 학생들의 독도를 향한 마음과 열정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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