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그곳에 산다는 것은 그곳 경기도의 발을 내딛는 순간 당신은 경제의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문화의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살맛나는 행복의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정치가 실현되는 정치의 중심 바로 그 곳 경기도에 서 있는 것입니다. 01:121270만명의 사람들 여기 1270만명의 서망은 와 경기도를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메카로 세계 일류 기업이 모여드는 경제 중심지로 복지와 행복의 끈을 이어가는 희망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의 내일을 위해 다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또 노력하며 희망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기 도민을 대표하는 사람들 바로 경기도 의회입니다. 02:01고난과 역경의 세월을 이겨낸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 그 중심에는 경기도 의회가 있었습니다. 1956년 초대의 경기도 의회가 지방자치 신호탄을 알리고 1960년 2대 의회가 군사정부에 의해 강제 해산되는 시련의 역사를 겪지만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염원으로 1991년 제 3대 의회가 개원하고 제4대 5대 6대 7 대 8대를 거쳐 2014년 7월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제9대 경기도 의회가 개원하게 됩니다. 02:57제9대 경기도의회는 의장단을 중심으로 한 31개 시군 128명의 도민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도민의 입장에서 경기도민의 뜻을 헤아리는 소통과 화합의 정치 최고의 우선순위를 경기도민의 행복과 안녕으로 여기는 섬기는 정치 보다 큰 경기도 더 큰 내일을 기약하는 희망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03:34이를 위해 경기도 의회는 매년 140일 이내 회기 동안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 예산 등을 심의 의결하고 경기도의 법률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 개정 폐지할 뿐만 아니라 도민의 대관자로서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의 정책에 대한 철저한 비판과 견제로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한 해 산림 규모인 예산안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 감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제9대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정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11개 상임위원회로 구성되어 효율적인 심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04:30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마음으로 도민에게 다가가는 경기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예산심의 결산과 같은 특별한 안건을 심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올바른 도정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예스를 할 때 노를 할 수 있는 경기도민을 위해서라면 정당을 떠나 예스를 할 수 있는 포용력 경기도 의회는 지금 새로운 정치 물결이 파동치고 있습니다. 05:24첫째도 둘째도 경기 도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정당을 떠나 상생과 협력으로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획을 긋는 정치혁신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하여 체험식 안전교육 훈련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 등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공교육 강화 중소상공인 지원 등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보편적 복지에도 힘을 쏟고 소외된 경기 북부의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경기 지역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정책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6:29제 9대 경기도의회는 늘 도민과 소통하고 도민과 상생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본 회의 장면을 생중계하는 등 안건 처리 결과를 공개하고 그리고 경기도 의회 소식지와 글로벌 의정 발간으로 의원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공개하고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모의의회와 시민들의 의회 참관을 통하여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모범적 지방자치제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기 위해 6개국 9개 지역의 의회와 파트너십을 구축 글로벌 의회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07:20껍데기가 아닌 내실을 기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정치 제 9대 경기도 의회는 경기도민과 더 많은 희망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제 9대 경기도의회는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 도민과 소통하고 여야가 소통하고 그리고 지평과 소통하는 상생과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1270만 경기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떤 길을 가야 할지 모른다면 그 길을 경기도민에게 묻겠습니다. 정도를 걷다 난관에 부딪쳐도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08:20누군가가 올바른 정치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그 해답은 사람의 사람 냄새나는 그곳 경기도의회에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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