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개원60주년 기념영상 경기도의회 2016-09-09 00: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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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리는 육십갑자로 해를 표기했고 환갑이라 하면 60 갑자를 한 바퀴 돌았다. 라는 의미입니다. 아라비아 숫자와 다르게 60해가 지나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즉 환감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1956년 경기도 의회가 개원하고 난 후 60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경기도 의회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경기도 의회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먼저 경기도의회 개헌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경기도는 전국 17개 광역 지방정부 가운데 인구도 가장 많고 의회 규모도 전국 제일입니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가장 모범적인 의회 운영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를 선도해 왔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지방의 힘으로 주민의 행복을 가꾸는 지역 맞춤형 선진 제도입니다. 중앙에 집중된 힘을 지역으로 분산시켜 주민 스스로가 더 좋은 생활 터전을 만들 수 있도록 자치분권의 길을 더욱 넓혀 가는데 우리 국회도 최대한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초속을 다지기 위해서 60년 전 전 도민의 열망을 가슴에 품고 출범한 경기도 의회가 벌써 60주년을 맞았네요. 우리 127분의 경기도 의원님들 한 분 한 분들께서 그렇게 경기 도민 1300만 경기도민의 민의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얼마나 애쓰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를 드리구요. 세계화 시대를 열어가는 경기도의회 개원 60주년을 맞이하여 103만 고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도의회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정책개발과 서민 경제 위주의 의정활동에 집중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에 앞장서 왔으며 1300만 도민으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는 경기도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의정활동에 묵묵히 소임을 다해 주시는 127분의 경기도 의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초대의원으로서 진심으로 그동안에 의회의 발전 축하드립니다. 경기도가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 이상의 역할을 경기도 의회에서 해 주었다 라고 생각이 되고 앞으로도 특히 입법 분야 조례를 많이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좋은 스타들이 경기도에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대한민국 3분의 1을 담당하는 경기도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도 경제와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육성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가 서울에 살지 않고 경기도에 사라는 것을 참 요즘 들어서 참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이 지원사업이 상당히 잘 돼 있다는 것을 실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혜택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고마움 속에서 다행히 계속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투자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건데요. 앞으로도 좀 더 기술에 좀 더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재현입니다. 경기도의회 개원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다 더 도민들과 가까이 가는 그런 의회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축하드립니다. 경기도 지역 관광산업 인프라 등 아 지역사회 발전 그리고 기업의 유치를 꾸준하게 힘써주시길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그 자원 조성 사업을 안 하면은 단시간 내에 아마 이거 어족장 완전히 고갈될 겁니다. 그나마 관에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그나마 이게 좀 유지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강을 풍성하게 할라고 하면은 여러 가지로 어렵겠지만, 아마 내수면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서 많은 예산을 좀 지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지난 6월에 경기도 의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교실의 동아리가 참석을 했었는데요. 그때 굉장히 많은 것을 아이들이 체험을 하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청소년들이 진로에도 관련이 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활동을 많이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의 개원 6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교육에 많이 힘써 주시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우리 경기도민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민 가까이에서 많은 의정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경기도의회 화이팅 저가 제일 지금 필요한 거는 일자리도 일자리지만은 이제 시설에 있는 동안에 그 선생님의 도움을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선생님들한테 지원도 많이 되고 그 지원이 저한테 곧 앞으로 나가야 할 미래가 됐으면 하는 바램 더 의원님들께서 많은 소방관들을 위해서 애써 주시면 국민을 위해서 좀 더 나은 서비스가 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애쓸 수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우리들은 꼭 해야 될 게 2세대보다는 3세대를 위한 일을 사업을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사실은 필요하거든요. 우리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좀 도와주시면은 우리 할 일을 다 할 것 같습니다. 1956년에 초대 의회가 구성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도민들과 함께 도민들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서 함께해 주신 거 정말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앞으로 더 하실 역할이 많으신 것 같아요. 에너지 분야 물 분야 그리고 일반적인 환경 분야에서 많은 비전과 선언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선언을 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선언이 현실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누군가가 감시하고 이끌어주는 역할이 필요한데 그게 저는 경기도 의회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 선봉장이 되어 집행부의 정책 추진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경기도청 공직자를 대신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경기도의회가 사람 중심 민생중심의 의회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경기도의회 화이팅 경기도의회 60년 사람 중심 민생중심 경기도 의회가 도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