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제12대 경기도의회가 화합과 협치를 앞세우며 4년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남종섭 신임 의장을 중심으로 한 새 의장단이 공식 출범한 가운데, 개원식과 축하연에는 각계 인사가 함께해 힘찬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뉴스입니다. ------------------------------------------------------------------------- 제12대 경기도의회가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의정활동의 공식 출발을 알렸습니다.
남종섭 의장은 개원사에서 두 부의장과 하나의 팀이 되어 화합과 협치를 이끌겠다며,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는 주도적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남종섭 의장 / 경기도의회
축사에 나선 추미애 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정과 의회가 힘을 모아 민생을 책임지겠다며 협치를 당부했고, 안민석 교육감은 도의회와 교육청이 손잡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끌자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방성환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민생의회를 위한 상생과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안광률 대표의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현장음) 방성환 대표의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개원식에 이어 열린 개원 축하연에서는 도의원들과 집행부 주요 인사들은 물론, 경기도의정회와 지역 언론사 관계자 등 각계 인사가 함께 자리해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의회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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