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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경기도의회]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개회 경기도의회 2026-09-01 00:01:44

[앵커멘트]
경기도의회가 제393회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남종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민생사업은 지키되 감액 기준은 엄격히 따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의회 의정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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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남종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추경안을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미애 지사에게 도와 도의회의 소통 체계를 정상화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장음) 남종섭 의장 / 경기도의회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의원들의 정책 제안이 잇따랐습니다.

먼저 집행부에 소통과 협치를 촉구하고, 반도체 인프라 지원 정책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로 인한 안성 지역의 피해 대책, 인천 2호선 김포~고양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 학생들을 위한 가상체험학습 지원 조례 제정도 제안됐습니다.

평택항과 서평택 개발사업을 잇는 통합발전 전략과 군포복합물류터미널의 기능 전환, 그리고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지연에 대한 경기도의 대응도 촉구됐습니다.

한편, 이날 추미애 지사는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에서, 재정 정상화를 위해 긴축 재정을 이어가겠다며 신규 사업 예산을 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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