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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라디오)의정중계탑 - [윤광신의원] 경기도의회 2015-11-10 00:05:46

<윤광신 의원님>

○ 사회자 경기도 의정중계탑 시간입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을 만나 의정활동과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경기도의회 윤광신 경기도의원편 들려드리겠습니다.
○ 윤광신 의원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윤광신 의원입니다. 저는 새누리당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사회자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민과 함께 하기까지 윤광신 의원은 그동안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요?
○ 윤광신 의원 저는 양평에서 군의원 1대ㆍ2대를 거쳐서 새마을지회장 또 바르게살기위원장 현재는 경기도 도의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는 축산을 했어요. 농사를 짓고 했는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병아리를 기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가다 보니까 양계장에서 일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고, 그리고 ‘내가 돈을 벌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났어요, 어릴 때도. 그래서 ‘정주영 선생님처럼 나도 돈을 학교 다니면서 벌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 알을 팔아서 경제적으로 학교 다니면서 돈을 벌은 거예요. 또 닭은 조금 소득이 없으니까 그래서 돼지로 시작을 해서, 그래서 군대 가기 전까지 소까지 기르고 막 이래서 기반을 잡았습니다.
○ 사회자 윤 의원이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할 때 다졌던 각오와 첫 마음은 어땠을까요? 그 첫 시작을 되돌아보는 말 들어봤습니다.
○ 윤광신 의원 의정활동을 하고 싶었던 것은 이게 양평군민 그리고 경기도민의 손과 발이 되고 싶고 또 소외층의, 소외를 받고 있는 사각지대에서 이런 분들의 역할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경기도의회 올라가서 정말 우리 지역주민과 우리 경기도민을 위해서 정말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것을 찾아드려야 되겠다 해서 이렇게 입문을 하게 됐습니다.
○ 사회자 건설교통위원회 윤광신 의원은 꼭 거두고 싶은 성과도 있습니다. 몸담고 있는 상임위에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요?
○ 윤광신 의원 오지에 지금 도로 포장이 안 된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비포장으로 다니는 이런 어떤 오지의 주민들이 정말 불편합니다. 그래서 도로포장이 오지에까지 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도 하고.
또 하천이 홍수 때면 아주 인명과 재산을 이렇게 파괴하는 그런 어떤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천정비도 굉장히 중요하다.
또 교통문제 오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차가, 버스가. 그래서 버스나, 지금 따복택시라고 그래서 들어 가는데 오지에도 그런 어떤 버스나 택시 이런 것도 들어가게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역할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 사회자 윤광신 의원은 살기 좋은 양평시를 위해 하고 싶은 일도 많습니다. 윤광신 의원이 꿈꾸고 있는 비전을 들어 봤습니다.
○ 윤광신 의원 양평군은 아시다시피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이잖아요. “제일 살고 싶은 곳이 어디냐?” 이럴 때 양평이 제일 1번순으로 나왔어요, 대한민국에서.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의 스위스라고 불려요, 양평이. 그것은 왜냐하면 서울에서 한 40분 정도밖에, 아주 살기가 좋죠. 우리 양평을 청정지역으로서 보존하고 또 양평군민들이 정말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그런 곳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서 정말 반듯한 어떤 인성이 살아있는 훈훈하고 살기 좋은 그런 고장으로 만들어 주는데 앞장서고 그래서 양평군민들과의 행복소통을 서로 나누고 싶고 양평이 정말 아주 살기 좋은 그런 곳으로 만들고 싶은, 발전시키고 싶은 그런 어떤 생각이 있습니다.
○ 사회자 끝으로 윤광신 의원이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들려들리면서 경기도 의정중계탑 윤광신 의원편 마치겠습니다.
○ 윤광신 의원 그것은 오기택의 “흙에 살리라.”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함께 듣고 싶습니다. “흙에 살리라.”
○ 사회자 11월 10일 화요일 아침창가에서도 이제 마무리할 시간인데요. 아침창가에서 바깥풍경도 한번 보시고 오늘은 하늘도 맑다고 하니까요. 하늘도 한번 보시는 그런 여유도 오늘 꼭 가지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오늘 끝 곡은 윤광신 의원님께서 소개, 추천해 주신 홍세민의 “흙에 살리라.” 들려드리면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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