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경기도의회가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 기구들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AI 의정과 자치입법, 재정 분야에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합니다. 경기도의회 의정뉴스입니다. ---------------------------------------------------------------------------- 경기도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자문 기구 위원들에게 잇따라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디지털의정위원회는 의정 정보화와 인공지능 활용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기존 정보화위원회를 확대 개편했습니다. 장윤정 위원장과 AI·데이터 분야 전문가 등 11명이 참여해 AI 의정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게 됩니다.
입법정책위원회는 자치법규의 제정과 운영 실태를 검토하고, 도민 생활에 직결되는 조례를 발굴합니다. 이진형 위원장을 중심으로 도의원과 법률·행정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자치법규 51건의 사후 입법영향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결산안을 분석하고 주요 재정사업을 자문합니다. 방성환 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민간전문가 26명이 참여해 현장 방문과 재정포럼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세 위원회는 모두 2028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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