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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피플앤 리더 [박용수의원] 경기도의회 2015-12-18 00:06:00

○ 박용수 의원 사업을 할 때는 회사가 잘되고 우리 직원들만 잘되면 됐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 지역, 이 사람들이 모두 함께 어울러서 잘살 수 있는 그런 지역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책임감 같은 거 그런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신도시가 교하지구부터 해서 운정1지구ㆍ2지구ㆍ3지구 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저희 3지구에 와서는 자금이 굉장히 부족해서 사업이 중단이 됐었어요. 이 사업이 중단되는 것보다는 3지구까지 좀 확정이 되어서 완성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미래 전략적으로 필요하다라고 해서 제가 주민대책 위원장하면서 사실은 백서도 3권이나 만들고요. 주민들하고 함께 투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업 정상화를 위해서 뛰다 보니까 다른 사람들보다는 주민들과 함께 한 시간이 많지 않았나. 그러다 보니까 자의반 타의반으로 해서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그것 때문이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정치에 입문하면서는 이런 아픈 사람들에 대한 대변인 역할이라고 그럴까 미력이나마 그분들의 입장, 생각, 그런 것들을 정책에 반영하고 또 경기도지만 경기도 내에서 그런 분들을 어우를 수 있는 그런 조례, 정책, 이런 것들이 좀 입안이 되고 예산에 반영이 되고 이런 포부가 있었거든요. 경기도 전체가 같이 잘 가려면 많은 의원들이 또 집행부가 정말 주민 편에 서서 생각하지 않으면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힘을 모아서 합리적으로 대안이 제시가 되고 집행부에서 정책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열린 마음을 갖게 하는 것 이게 정치가 아닌가 전 그런 생각이 듭니다.
파주가 앞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그려본다면 거의 중심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정부나 경기도 자체에서 파주를 통일시대 대비해서 전략적으로 도시를 만들 필요가 있다.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세계의 관광객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그런 자연환경이 보존이 되어 있고 또 첨단 도시로서의 어떤 기능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개성하고 같이 연결을 해서 우리가 평화경제자유구역으로 묶어 주면 외국인들은 물론이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우리가 미리 선제적으로 하자 이거지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조그마한 어떤 특구가 아니라 평화경제자유구역으로 묶어서 통일을 대비한 그런 도시로 만들어 가자라는 큰 그림을 가지고 제안을 했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의 어떤 균형 있는 그런 조화 속에서 저희가 의원으로서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가. 그래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이런 기능도 있지만 사실 의회의 기능은 그것보다는 그것도 중요하지만 주민을 직접 대변할 수 있는 창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정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고견들에 대해서 정말 저희가 집행부하고 논의와 협의 과정을 통해서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 이런 것도 키워 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혼자 힘으로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작은 불꽃이 되어서 큰불을 일으키듯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원들이 그런 책임감, 사명감을 갖고 뛰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실망주지 않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 그걸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연관을 시켜보면 지역주민들을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처럼 내 부모고, 내 형제고, 내 가족이다 그런 마음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야 되겠다. 그런 각오를, 그런 다짐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 또 우리 형제 같은 분들 내 가족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제가 말한 것에 책임을 지고 약속한 것들에 대해서 지켜나가고 노력하고 그런 모습으로 정치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지방자치 제대로 하려면 사회 각 분야에서 뛰고 있는 그런 개인이나 단체들과 협력해서 나가야 되는 분야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결국은 집행부와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만들어 가는 것 저는 그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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