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열 의원 저는 평범한 사람들의 빽이 되겠다라는 그 일념으로 정치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치를 하면서 저를 받쳐주는 것은 긍정의 힘인데요.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저는 시골에서 있다 보니까 전세로 이사 다니는 것을 싫어해서 집을 사고 싶은 욕망이 있었어요. 집을 구입을 하려고 알아보는 과정에 부동산에서 집을 한 채 소개시켜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저보고 분양이 된 집은 좀 비싸니까 분양이 되지 않은 집을 이번에 사라. 당시 부동산에서 그이야기를 했을 때 저는 그게 정말 위법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또 다 그렇게 거래를 했기 때문에 내가 법을 위반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 다음 달에 분양을 해 주기로 했으니까 크게 문제없으면 이게 자연스럽게 우리 집이 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했고 아무 문제가 없을 거다 해서 계약을 하고 다 이사를 하고 다 치렀는데 그게 1년이 넘도록 분양이 안 되는 거예요. 정말 그때 많은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했지만 어느 누구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당시 하나님한테 약속을 하면서 혹시 저와 같은 사람이 찾아왔을 때 그 사람이 나와 같이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도록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그런 권력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그때 하나님과 약속을 했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정말 정치를 해야 겠다 또 알아야 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 거였습니다. 저는 정치를 시작한 것이 어렵고 힘든 사람, 소외계층을 지키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우리가 역할을 해야 된다라는 것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들어오면서 또 다른 것을 느꼈어요. 어렵고 힘든 사람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이 어디 있고 먹고 살기 바빠 죽겠는데 그런 것을 느낄 수가 있나. 운동이나 체육 이것도 마찬가지 또 관광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세 가지가 일부 있는 사람들만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바로 복지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문화의 습득을 통해서, 그 문화의 배움을 통해서 문화에서 주는 가치, 문화에서 주는 삶의 질을 느끼고 그러면서 점점 더 퀄리티 있는 문화도 받을 수 있도록. 그럼 엘리트나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인들의 일자리도 만들 수 있고 또 그것이 결국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양동편중학교 설립 취소 관련해서 주민공청회가 열린 거예요. 분명히 여기에는 문제가 있는데 학교설립 취소가 정말 잘못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마이크를 잡으면서 제가 그 이야기를 해요. 정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과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고 저를 믿고 함께 해 주십시오. 제가 여러분들의 힘이 되겠습니다라고 거기서 그냥 이야기를 해 버려요. 이것도 또한 하나의 운명이잖아요. 도전해 보자 그리고 정치 못할 수도 있는데 못하면 어떠냐. 깨끗하게 하고 그만 두자. 대신에 한번 진짜 그만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자라고 아주 열심히 합니다. 진짜 그래서 딱 두 번의 학교설립 계획을 수립해요. 박근혜 대통령이 학생 수 인원 수를 OECD 기준에 맞추겠다는 선거 공약을 합니다. 그래서 학교설립 인가가 딱 나와요. 그런데 발표만 했지 결정을 지금까지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무산이 됐어요.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거기까지 가는 것을 아시고 정기열 의원을 3선 만들어 주자라고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먼저 우리 의회를 더 좋은 의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더 좋은 의회라는 슬로건을 사용하고도 싶고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을 보좌할 수 있는 인력이 하나도 없어요. 의회의 권한인 견제를 하기 위해서 집행부가 일을 하는 것도 감시감독을 해야 되죠. 또 지역주민들 민원도 듣고 해결을 해야 되죠. 그다음에 자가운전하면서 출장도 많이 다녀야 되죠. 이런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는 도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저희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한 것은 3선을 만들어 줬고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 준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어떤 의정활동이 펼쳐질지 또한 어떠한 일이 제 앞에 난제로 있을지 그 모든 것은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동안 최선을 다할 겁니다. 그리고 집행부와 어떠한 일을 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말 기분 좋게 그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십시오. 정말 젊고 또 혁신과 변화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이 득을 본다라고 말씀 하지 마시고요. 경기도민 전체가 행복해 질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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