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 기타영상 > 의정활동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의정활동

피플앤리더 [김종석의원] 경기도의회 2016-01-22 00:06:00

○ 김종석 의원 무엇보다도 정책이 우선이다는 거죠. 정책이 바로서지 않으면 그다음에 법과 제도가 바로 서지 않는 사람에 의존하는 정치는 어떤 의미도 없다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제 정치를 해야 겠다는 생각은 못했었고 제가 가지고 있는 지난날 삶에서 가지고 있던 경험들을 가지고 의원님들을 잘 보좌해서 또 세상을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니까 정책적인 개발을 해서 하는 것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거기에서 하다 보니 아, 이런 면은 내가 좀 배웠던 이런 것을 가지고 지방정치 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할 부분들도 있겠구나 하는 판단이 들어서 제가 보궐선거로 8대 때 들어오게 됐지요.
현장에 가서 주민 접촉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의정활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시의원님들이 역할을 가지고 있고 잘하실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도의회는 중앙정부와 시하고의 연결, 중간의 매개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봤을 때 적게 말하면 정책이 바로서야 된다는 소리고 시스템이 잡혀져 있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제 정치 철학은 그런 법과 제도화를 만드는 것을 해야지 감성이나 사람만 가지고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좀 강화해서 법과 제도로 해 놔야 되는 게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굳이 철학이라고 한다면 철학이라고 볼 수 있겠죠.
범안로라는 도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갔습니다. 이 도로가 약 11㎞되는 도로여서 부천, 광명, 시흥, 독산동까지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도로 중에서 재개발지역을 관통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400m 정도 구간인데 재개발지역이니까 시 돈으로만 놔라 이거거든요. 그래서 아무도 이걸 못 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연구 끝에 지구에서 도로만큼만 풀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도로 확장을 하기로 하고 내년 6월까지 일단 4차선으로 넓혀 놓고 12월까지 가로정비까지 다 마쳐 놓으면 주민들이 얼마나 편하시겠습니까? 그래서 그 일은 저도 도의원 하면서 큰 보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년 일자리문제가 있는데 부천만 하더라도 지하철 7호선이 생기니까 예를 들어서 만화, 창작 애니메이션 하고 이러시는 분들이 막 오십니다. 강남하고도 가깝고 이러니까 그러면 그런 지역특성에 맞게 하는 것들을 지원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관 쪽에서는 좀 뚫어놔 가지고 활성화만 만들어 놓으면 나머지는 민간이 들어 와서 채우게 가게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걸 꼭 굳이 경기도가 나서서 하겠다라는 것은 생색내기에 불과한 사업이라니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안 만들어진 거친 벌판에다가 단지를 조성하고 비용을 들여서 무엇을 하고 해야지 지역 간 균형발전도 되고 사람도 그런데 그건 너무 오래 걸리거든요. 그럼 내 재임기간에 치적으로 안 되거든요, 안 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만 보고 해 놓은 옆에다가 또 붙이고 또 붙이고 하는 식으로만 일을 하려고 그러시는데 그런 것은 좀 지양되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 그것에 대해서 다 걸고 했으니까 마음이 바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음에 출마 안 할 생각입니다, 도의원을. 그래서 그다음에 진로가 뭐가 있느냐 없느냐는 둘째 치고 왜냐하면 제가 지역에 있어서 뉴타운과 도로문제 해결했을 때 나머지는 그냥 내가 자리유지하면서 하는 것이지 내 모든 열정을 다 쏟아 부어 가지고 목숨 걸고 하듯이 하지 않고 나태해질 수가 있겠구나 그러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안 되겠다 싶어서 저는 이번까지만 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2년 동안 부족한 부분들은 더 이상 저에게 기회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하나라도 일을 더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마음자세를 가지고 나머지 2년 동안 소소한 또 지역에 남아있고 우리 지역하고 굳이 연관되지 않더라도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 역할을 해 놓으면 그게 곧 나라발전이 되지 않겠습니까?
사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아주시는 순간에 일이 훨씬 빨리 풀리고 도와주시는 분도 많아지고 그래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기조는 제 삶이 다할 때까지 이게 정치가 아니던 그렇게 한번 살아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 3214, 175/268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