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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피플앤리더 [방성환의원] 경기도의회 2015-12-03 00:06:06

피플 앤 리더 방성환 의원
○ 방성환 의원 지금처럼 열심히 뛰는 거고요. 크게 보면 지역활동과 입법활동 그다음에 여러 가지 당 내에서 활동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제가 뭐가 되겠다 이런 부분보다는 과정 속에서 해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직업은 노무사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현장의 소상공인들에 대한 어려운 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현장의 억울한 사연을 연구하는 모임을 한번 결성해 보자 해 가지고 노무사 한 15명 정도가 결성이 돼서 임금체불이라든가 산재, 해고 여러 가지 기업체 다니면서 근로자들의 애로점을 연구하고 그런 사례 등을 국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 계기가 돼서 정치 쪽에 손이 닿았고 저도 ‘그걸 직접 한번 해 보자.’ 이런 쪽에 대한 욕심이 좀 생겼고 그래서 그런 걸 준비를 좀 했어요. 그런 와중에 자연스럽게 정치적 기회가 주어졌고 그게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정치인은 다양한 이해관계를 반영해야 되잖아요. 또 지역뿐만 아니라 성남, 경기도 전체. 그러기 때문에 이런 노무라든가 이런 쪽, 경제 쪽도 중요하지만 종합적인 사고와 종합적인 지식하에서 여러 가지를 해야 된다는 거를 이번에 예결위원 활동 4개월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저의 상임위원회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의 지식에 대한 부분, 그 지식이란 결국 예산이라든가 조직, 사업 내용, 그다음에 지역에 어떻게 그게 채용될 것이냐 또 도에서는 어떤 기관에서 어떻게 하느냐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알아야 경제 쪽에도 가서 일을 할 수 있고 지역에서도 하는 거지 한정적인 부분에서 하다 보면 그거는 한계가 분명히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종합적인 걸 어떻게 다할 거냐 하지만 부지런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상공인이 경기도에만 60만 개 사업장에 126만 명이 종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창업부터 시작해서 관리, 유지 그다음에 폐업관리까지 일원화된 체계하에서 진행이 돼야 되는데 지금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금전적인 지원에 머물러 있지 어떤 종합적인 부분의 지원은 없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소상공인 과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고 그다음에 정책도 창업부터 폐업까지 일원화된 관리를 요구했고 제도적인 뒷받침에서는 제가 이번에 소상공인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발족시켰고 그거에 대한 전문 실행기관으로 중소기업지원센터 내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겁니다.
성남 전체적으로 보면 크게 보면 아직도 주거예요. 분당이 50만이고 본시가지가 50만 이렇게 있는데 분당은 계획도시로 이렇게 됐지만 본시가지는 아직까지도 재개발에 대한 문제가 있고요. 또 하나 교통 문제죠. 이제 본시가지는 공단이 들어서 있는데 아직까지도 그쪽은 지하철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하철이나 교통, 지선의 문제, 개선과제로 가야 되는 거고 추진해야 되는 거고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재개발문제라든가 복지 이런 부분, 교통 문제 이런 부분도 본시가지나 이런 부분에 많이 추진이 되고 있는데요. 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감사드리는 거는 속에 있는 용암이 분출될 수 있게끔 이런 기회를 주신 주민들한테 제일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런 다짐을 하나 한 게 있습니다. 방성환 의원 건방지다 소리, 거만하다 소리 들으면 전 정치할 생각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마음 자세로 늘 있고 현장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뛰어다닐 거고요. 그러면서 많은 연구하고요, 저는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체적인 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보완하고 있는데 아직은 좀 미숙한 점은 그런 전체적인 구조라든가 이전에 들어오기 전에 정치적 경험이 약간은 부족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메꿔가는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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