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앤 리더 이동화 의원 ○ 이동화 의원 시민들과 같이 동화되는 겁니다. 동화라는 뜻이 같이 숨 쉬면서 같이 움직이는 거.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과 호흡하면서 같이 움직이면 그것처럼 좋은 정치는 없다라고 보고요. 제 어릴 때 꿈이 정치였어요, 사실은. 정치가가 되고 싶었는데 사실은 여주대학의 정동성 이사장님 정치인이셨잖아요. 4선 의원에다 체육부장관 하셨던 정동성 이사장님을 같이 만나면서 거기서 정치에 대한 많은 배움도 있었고 주변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항상 늘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그래서 이것을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제도권 안에 들어가서 정치를 통해서 하면 이 어려운 분들이나 힘든 분들한테 도움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어릴 때의 그 꿈을 저버리지 않고 계속 안에서 불씨를 당겨왔었습니다. 저는 봉사 개념으로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 어떤 분이 어렵고 어떤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나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는데 그 당시에 제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하다가 후반기 때 간사가 됐어요. 간사가 됐는데 지금 운동하는 장애인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장운동부가 없다는 거는 참 경기도가 창피한 거고 운동을 함으로 해서 우리가 의료비가 절감되는 현상이 되는 거예요. 그게 사실 복지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우리는 그동안에 깨닫지 못했던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애인들과 같이 갈 수 있고 장애인들이 더 좀 윤택한 삶을 할 수 있는 것은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같이 가는 거죠. 같이 가는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쪽에 좀 집중적으로 했었습니다. 저는 제일 중요한 게 소상공인, 중소기업 그다음에 재래시장 및 전통시장 활성화 저는 주목표가 그 세 가지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나라의 경기를 끌고 가는 것, 경제를 이끌고 가는 거는 진짜 재래시장과 전통시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 그 지역 안에서의 경제 그거는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돼야 되고 전통시장이 잘 살아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문화와 공존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내서 그런 곳에서 젊은이들이 다 같이 장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이런 전통시장을 만들어 내면 대기업에서 하는 대형마트나 전통시장이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평택은 사실 46만의 시민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희는 문화공간 또는 교육의 부재가 저희의 제일 큰 현안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좋은 도시를 만들려고 하면 제일 중요한 게 교육과 문화예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교육과 문화를 잘 담질 못했어요. 어떻게 보면 자꾸 산업화만 돼 가고 있고 경제에만 우리가 몰두했지 실질적인 거에 대한 것을 몰두를 못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금도 우리가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시장 모두가 하나가 돼서 이게 우리의 과제는 교육과 문화라는 것을 다 인식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 경제가 되게 어렵습니다. 또 앞으로 내년도 경제도 상당히 어려울 거로 지금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FTA 체결과 모든 현안이 글로벌 시대로 가면서 사실 그 밑에 있는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이나 소시민들은 더 어려울 거라고 저는 봅니다. 힘을 잃지 마시고요. 저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들이 잘하겠습니다. 잘해서 우리 어려우신 분들 같이 함께 잘 갈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고요.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십시오. 이동화는 동화다, 동화 같이 산다. 그 뜻은 같이 호흡하고 같이 함께 하고 같이 간다는 그런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과 도민들과 항상 늘 같이 하고 같이 하는 이동화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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